키프로스 EU 이사회 의장국, 이주 관리 및 ProtectEU 전략 우선 추진
EU 집행위원회 위원들, 리마솔에서 회동…이동성과 이주 정책 우선순위 강조
키프로스 경찰, 솅겐 연동 태블릿 2,300대 배치…국경 심사 시간 30초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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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식 EU 사법 및 내무 이사회, 1월 21~23일 니코시아에서 열려 - 취재 등록 시작
키프로스가 2026년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비공식 사법 및 내무 이사회 회의를 위해 언론 및 이해관계자 등록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니코시아 일대의 보안이 강화될 예정이며, EU 출입국 시스템과 이민 정책 시행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기업 이동성 관리자들이 주목해야 할 중요한 사안입니다.
키프로스 경찰, 국경 심사 시간 단축 위해 솅겐 연동 태블릿 도입
키프로스 경찰은 도로, 항공, 해상 부대에 SIS 기능이 탑재된 태블릿 2,300대를 배치해 서류 확인 시간을 5분에서 30초 이내로 단축했습니다. 400만 유로 규모의 이 사업은 키프로스의 솅겐 가입 추진에 핵심 과제로, 비즈니스 여행객들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브뤼셀에 기술적 준비 상태를 명확히 입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니코시아, 이란에 대해 최고 수준 ‘즉시 출국’ 권고 발령
키프로스 정부는 자국민들에게 이란 방문을 피할 것을 권고하고, 이미 이란에 있는 국민들에게 즉시 출국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항공사들은 수수료 면제를 시행하고 기업들은 비상 대응 계획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역 내 여행 위험 수준을 높이고, 기업들이 보통 테헤란을 경유하는 직원과 화물의 경로를 변경하도록 강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