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인터뷰 대기 시간, 인도 내 영사관별 큰 격차 여전
인도 여권, 80위로 상승… 55개국 무비자 또는 간편 입국 가능
이란 내 혼란 속 인도인 긴급 대피, 외교부 긴급 권고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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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안개로 찬디가르에서 67편 항공편 결항, 기업 출장 일정에 영향 미쳐
1월 17일 짙은 안개로 인해 찬디가르 공항에서 60편 이상의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지연되었으며, 이로 인해 국내외 연결편에 차질이 빚어졌다. 이번 사건은 겨울철 기상 상황이 인도 교통 일정에 지속적인 위협이 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공화국의 날 경계 강화, 내국인 및 외국인 여행자 대상 보안 검색 엄격해질 전망
공화국의 날을 앞두고 정보 당국의 경고로 델리 및 인도 주요 교통 허브에서 보안 검사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여행은 계속되지만, 기업들은 일정에 여유를 두고 직원들에게 지연 가능성과 서류 준비 사항에 대해 사전 안내할 것을 권고받고 있습니다.
MEA, 긴장 고조 속 이란 내 9,000명 인도인 즉시 출국 촉구
2026년 1월 16일, 뉴델리는 이란에 있는 모든 인도 국민들에게 즉시 출국할 것을 지시하며 구체적이지 않지만 심각한 안보 위협을 이유로 들었다. 이번 조치는 항만 노동자, 석유 산업 종사자, 종교 순례자 등 약 9,000명의 인도 국민에게 영향을 미치며, 고용주들에게는 대피 절차를 즉시 시행할 의무를 부과한다.
인도와 에티오피아, 외교관 여권 소지자 상호 무비자 여행 시행 시작
2026년 1월 15일부터 인도와 에티오피아의 외교관 여권 소지자는 양국 간 비자 없이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오랜 기다림 끝에 이루어진 비자 면제 조치는 공식 방문을 간소화하고, 인도의 아프리카 외교를 강화하며, 향후 비즈니스 여행자들에게도 혜택을 줄 수 있는 더 폭넓은 이동성 협정의 기반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