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헬싱키-반타 공항, 가벼운 눈과 낮은 시정으로 항공편 지연 발생
1월 21일, 헬싱키-반타 공항은 아침에 내린 가벼운 눈과 600피트 상공의 낮은 구름층으로 인해 계기비행(IFR) 운항으로 전환되면서 제설 작업 지연과 평균 25~45분의 지연이 발생했다. 핀에어를 비롯한 항공사들은 운항 일정을 축소했으며, 핀나비아는 승객들에게 일찍 도착하고 최신 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혼란은 핀란드 주요 허브를 통한 시간에 민감한 비즈니스 여행에 겨울철 기상 위험이 크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부각시켰다.
1월 2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