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유럽의회 의원, EES 추가 지연 강력 비판하며 여름 여행객들 위한 국경 ‘혼란’ 경고
자유당 유럽의회 의원 페트라 슈테거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출입국 통합 시스템(Entry/Exit System) 전면 도입을 2026년 9월로 연기한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그녀는 기술적 문제로 인해 여름철 여행이 혼란을 겪을 수 있으며, 오스트리아의 국경 관리에도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발언은 기업들이 여행 위험 관리 절차를 재검토하고, 오스트리아 공항에서 수작업 도장 찍기 작업이 계속될 것에 대비해 직원들을 철저히 준비시켜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2월 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