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및 화물 우회로로 전국 ÖBB 광범위한 지연 발생
오스트리아 건강기금 직원들, 난민 의료 혜택 축소 계획 강력 비판
빙폭풍으로 베를린 BER 공항 마비 – 빈행 항공편 취소 또는 운항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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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EU 이주 협약 시행 앞두고 비엔나 공항에 전용 출입국 절차 터미널 개장
내무장관 게르하르트 카르너는 2026년 6월 12일 비엔나 공항에 5,000㎡ 규모의 국경 절차 터미널이 개장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 시설은 명백히 근거 없는 망명 신청을 전적으로 공항 내에서 처리해, EU 이주 협약에 따라 신속한 거부와 추방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여행 관계자들은 서류 심사가 강화되겠지만, 모든 당국이 한곳에 모여 있어 처리 속도는 오히려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스트리아 여행업계, EU 생체인식 출입국 시스템 강화에 여름철 대기 행렬 대비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EU의 생체 인식 출입국 시스템이 이번 여름 솅겐 국경에서 수시간 대기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미 제3국 여행자의 35%가 이용하는 비엔나 공항은 4월 10일까지 100% 생체 정보 등록으로 전환해야 한다. 오스트리아 여행업계는 유연한 시행을 촉구하며, 기업들에게는 일정에 여유를 두고 잦은 여행객은 사전 등록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