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문제로 브뤼셀 공항 비셴겐 항공편 수동 출입국 심사 실시, 긴 대기 행렬 발생
왈로니아 12일간의 대중교통 파업 종료, LETEC 운행 재개
SAS 에어버스, 브뤼셀 공항 택시웨이에서 이륙 중단…승객 165명 대피
최신 뉴스
EU, 카사 파산으로 해고된 벨기에 노동자들을 위해 190만 유로 지원 나서
브뤼셀은 유럽 의회와 이사회에 카사(Casa) 파산으로 해고된 벨기에 노동자 416명을 위해 190만 유로 규모의 유럽 글로벌 조정기금(EGF) 지원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이 자금은 교육과 취업 지원에 사용되어, 피해 직원들이 국제 재배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게 됩니다.
검찰, 벨기에 이민장관에 대한 ‘비인도적 처우’ 혐의 기소 취하
벨기에 최고 검찰은 이민 장관 안넬린 반 보수이트가 특정 난민 수용소 자리를 줄여 비인도적 처우를 했다는 고소를 기각했다. 이번 판결로 정부의 강경한 난민 수용 정책은 변함없이 유지되며, 보호 경로를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지원하는 기업들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