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역 항공편 대혼란, 파리 샤를드골·오를리 공항서 158편 지연·15편 결항
EU 생체인식 국경 시스템 도입으로 ‘4시간 대기’ 우려—파리, 혼잡 지역으로 지목
CDG 이용객들, 이번 주말 RER B 운행 중단 및 전역 공사로 불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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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에어, 환경세 논란 후 브리브-런던 노선 재개…프랑스 지방과 관계 개선 신호탄
라이언에어는 프랑스 환경세 문제로 중단했던 브리브-런던 스탠스테드 노선을 3월 30일부터 주 2회 운항 재개합니다. 이번 운항 재개로 남서부 프랑스 기업들의 접근성이 향상되지만, 운항은 10월 말까지만 확정된 상태여서 기업들은 겨울철 대체 방안을 검토해야 합니다.
프랑스 하원의원들, 비EU 외국인의 지방선거 투표권 논의 재개
프랑스 하원, 5년 거주 외국인에 지방선거 투표권 부여하는 헌법 개정안 토론 개시. 이 법안이 최종 승인되면 약 380만 명이 혜택을 받으며, 프랑스의 국제 인재 유치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다만, 법안 통과를 위해서는 초과 다수 찬성 또는 국민투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