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학생 비자 소지자 근로시간 주 60시간 제한 제안
2025년 자료, 2,000호주달러 유학비자 수수료가 ELICOS 등록 급감 초래
전문가들, 임시 출국 금지 명령이 해외 체류 호주인들의 무기한 출국 제한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최신 뉴스
스마트트래블러 2월 19일 업데이트, 북한 여행 금지 경고 재확인
호주 외교통상부(DFAT)가 2월 19일 발표한 최신 스마트래블러(Smartraveller) 공지에서 북한 여행 경고 등급을 ‘여행 금지’로 유지하며, 임의 구금 위험과 호주 영사 지원 부재를 강조했습니다. 기업들은 북한으로의 직원 출장을 계속 금지하거나 엄격히 통제해야 합니다.
IS 연계 호주 여성, 최초 임시 출국 금지 명령으로 2년간 입국 금지 처분 받아
호주 정부가 시리아에 있는 IS 연계 여성에 대해 최초의 임시 출입 금지 명령을 내리며 최대 2년간 귀국을 금지했다. 이번 조치는 안보 위협에 대한 정부의 강경한 입장을 보여주며, 유효한 여권을 소지한 인물이라도 항공사와 고용주가 입국을 차단할 수 있음을 경고하는 신호로 작용한다.
새 야당 대표 앵거스 테일러, ‘가치 중심’ 이민 단속 강화 약속
자유당 대표 앵거스 테일러는 더 엄격한 ‘가치 기반’ 비자 심사를 약속하며, 고용주 후원 이민자에 대한 새로운 시험과 준수 장벽이 도입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야당이 정책을 다듬어 가면서 기업들은 정책 변동성에 대비해야 한다.
콴타스, 멜버른-시드니 피크 시간대 항공편 취소…국내 항공 수요 압박 심화
콴타스항공은 2월 18일 멜버른과 시드니를 잇는 아침 운항편 QF426을 폐지하며, 호주에서 가장 중요한 기업 출장 노선의 수용력과 정비 부담이 심각함을 드러냈다. 이동 계획 담당자들은 앞으로도 갑작스러운 운항 차질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