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우크라이나와 함께’ 집회, 난민 통합과 경제 기여 강조
2026년 2월 21일 프라하와 체코 19개 도시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함께’ 행사에서는 40만 명에 달하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경제적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기념했다. 파벨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다가오는 5년 거주 프로그램을 홍보했으며, 비정부기구와 고용주들은 집회 현장을 즉석 채용 박람회로 바꾸어 시민 연대와 인재 확보가 이제는 함께 가야 할 과제임을 상기시켰다.
2월 2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