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5월부터 취업·거주 ‘단일 허가증’ 신청 90일 이내 처리 예정
독일 공사에도 불구하고 5월 1일부터 프라하에서 함부르크와 코펜하겐으로 가는 직행 철도 서비스 재개
4월 29~30일 프라하 공항 진입로 공사로 교통 혼잡 예상, 승객들 조기 출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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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페 소유의 레오 익스프레스, 탈고 VI 열차 도입하며 프라하-브라티슬라바 및 프라하-프레쇼프 노선 개통
레오 익스프레스는 4월 30일 탈고 VI 객차를 도입하여 프라하에서 브라티슬라바와 프레쇼프로 가는 직행 열차를 새롭게 운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체코-슬로바키아 간 비즈니스 연결을 강화하며, 렌페의 중부 유럽 내 입지를 확장하는 동시에 다국적 기업들에게 단거리 항공편보다 비용 효율적이고 탄소 배출이 적은 대안을 제공합니다.
프라하 공항, D7 고속도로 공사로 인한 대규모 지연 우려에 48시간 여행 주의보 발령
2026년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D7 고속도로에서 도로 포장 밀링 작업이 바츨라프 하벨 프라하 공항 인근에서 단일 차선 통행을 유발합니다. 공항 측은 여행객들에게 평소보다 훨씬 일찍 출발할 것을 당부했으며, 지상 교통 서비스 업체들도 운행 시간과 요금을 조정했습니다. 이번 교통 혼잡으로 인해 공항의 가장 바쁜 주 중 하나에 비즈니스 여행객들이 항공편을 놓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체코 총리, 타슈켄트 방문으로 우즈베키스탄과 새로운 항공 노선 및 비즈니스 비자 간소화 추진
안드레이 바비시 총리의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교통 협력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프라하 측은 직항 노선 운항 권한을 요청하고 양국은 다중 입국 비즈니스 비자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중앙아시아에서 활동하는 체코 기업들의 인력 이동을 용이하게 하고 프라하 공항의 장거리 노선망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