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정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금융 및 언어 시험 강화 추진
핀란드 정부는 1) 사회복지 수급 이력이 있는 경우 미그리(Migri)가 학업 목적 체류 허가를 취소하거나 거부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초안을 제시했으며, 2) 비EU/EEA 학생들에게 공식적인 언어 능력 기준을 도입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당국은 이번 조치가 학생들의 어려움을 방지하고 학업 완료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지만, 대학 측은 국제 인재 유치 경쟁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5월 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