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확산에 카나리아 제도에 영사팀 파견
캐나다 영사 긴급대응팀이 한타바이러스(안데스 바이러스) 감염으로 8명이 확진되고 3명이 사망한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가 정박한 테네리페로 향하고 있다. 선상에는 캐나다인 4명이 남아 있으며, 3명은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다. 당국은 의료 지원과 본국 송환을 조율할 예정이며, 크루즈 여행객을 위한 철저한 책임감과 여행 건강 관리 지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5월 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