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선거에서 반이민 성향의 ELAM 급부상, 향후 이주 및 이동성 정책에 긴장 고조
극우 정당 ELAM이 5월 25일 키프로스 총선에서 의석 수를 두 배로 늘리며 반이민 세력의 핵심 세력으로 부상했다. 이들의 급부상은 크리스토둘리데스 대통령이 난민 보호와 취업 허가 규정을 강화하도록 압박할 가능성이 크며, 이는 외국 인재에 의존하는 고용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번 사태는 키프로스의 솅겐 가입 일정과 유럽연합의 광범위한 이민 정책에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5월 2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