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료회의, 푸르나라 캠프를 공식 ‘국경 난민 심사 시설’로 재분류하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키프로스의 이민자 건강 관리 및 취업 기회 확대에 찬사
리마솔에서 열린 짐니히 정상회담, 외교 출장 급증과 엄격한 경호 강화 촉발
최신 뉴스
그리스 항공 교통 관제사 파업으로 키프로스 31편 항공편 결항, 지역 연결성 차질 발생
2026년 5월 27일, 그리스 항공 교통 관제사들의 24시간 파업으로 인해 키프로스와 그리스 간 31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습니다. 이번 혼란은 수천 명의 승객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키프로스가 지역 허브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을 드러냈고, 기업들은 비상 여행 계획을 가동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키프로스 경찰 이민 단속, 라르나카에서 3명 부상·22명 체포
5월 27일 라르나카에서 새벽 이른 시간에 실시된 이민 단속에서 체포를 피하려고 발코니에서 뛰어내린 세 명의 이주민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총 22명을 구금했으며, 이는 키프로스가 불법 이민에 대해 더욱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고용주들에게 근로 자격 확인을 철저히 할 것을 경고하는 신호로 작용했다.
EU 외교장관들, 리마솔서 ‘짐니히’ 회의 개최…이민 문제 최우선 논의
2026년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EU 및 주요 파트너국 외교장관들이 리마솔에서 만나 EU 이민 및 망명 협약 이행을 촉진했다. 키프로스는 해상 억제 강화와 망명 신청자 신속 재배치를 촉구했으며, 기업들은 운송업체 데이터 전송 규정 강화와 블루카드 이동성 일정 조정에 대비하라는 경고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