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투르, 상호 무비자 여행 시행에 맞춰 중국 대상 마케팅 대대적 전개
브라질,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 대 파나마 친선경기에 얼굴 인식 티켓 시스템 시범 도입
상파울루, 남미 로드쇼서 2,100명 해외 여행사에 ‘경유지’ 매력 홍보
최신 뉴스
백악관 고문, 브라질과 미국 간 비자 폐지 제안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 펠릭스 라사르테는 비자 브라질 인사이트 포럼 연설에서 브라질과 미국 간 단기 비자 폐지를 주장했다. 공식 입장은 아니지만, 이 제안은 2026년 월드컵을 몇 달 앞두고 기업들의 여행 편의 확대 요구를 반영하며, 브라질의 무비자 입국 프로그램(Visa Waiver Program) 가입을 앞당길 수 있다.
연방경찰, 미국으로 광부들을 밀반입하던 ‘코요테’ 조직 적발
‘영혼 밀수 작전’은 브라질에서 미국으로 불법 이주를 돕던 조직을 상대로 미나스제라이스 주에서 체포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130명의 피해자가 확인되었으며, 5월 27일 공개된 이번 작전으로 용의자들의 자산 최대 1,000만 헤알이 동결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해당 지역의 불법 이주가 경제적·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부각시켰습니다.
에브라투르, 비자 면제 후 중국인 관광객 유치 캠페인 시작
브라질 관광청(Embratur)은 5월 27일, 브라질과 중국 간 상호 무비자 협정을 계기로 중국 시장을 겨냥한 멀티미디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레저 관광과 비즈니스 관광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중국인 방문객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시점에 맞춰 진행된다. 기업 입장에서는 임원들의 출장이 한층 수월해지고 항공 노선이 확대되며, 농업과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가 창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