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ATFM 포털, 실시간 대시보드 도입으로 항공사에 더 정확한 슬롯 예측 제공
안비사, 여행철 맞아 부탄탄 뎅기열 백신 검토 위해 전문가 패널 소집
브라질인 대상 멕시코 무비자 입국 오늘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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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C, 항공사 단속 방식 전면 개편, ‘유연 규제’ 도입
2026년 6월 15일부터 ANAC은 일괄 과태료 제도를 위험도와 항공사의 준수 이력에 따라 제재를 차등 적용하는 반응형 규제 모델로 전환했다. 이번 변화는 경미한 문제에 대해 자진 신고를 장려하는 한편, 중대하거나 반복적인 위반에 대해서는 엄격한 처벌을 유지해 불필요한 운영 차질 없이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포르사 나시오날, 볼리비아 국경 인근 은밀한 광산 벙커 단속
브라질 보안군이 6월 15일 볼리비아 국경 인근에서 불법 금 채굴에 사용된 23개의 은밀한 벙커를 파괴하고, 약 6,300만 헤알 상당의 연료와 폭발물을 압수했다. 이번 조치는 국경 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BR-070 도로를 이용하는 화물과 여행객들에게 단기적인 지연을 초래할 수 있다.
캄푸그란데 공항, 기상 악화로 인한 폐쇄 후 운항 재개
6월 15일 이른 아침 짙은 안개로 인해 캄푸그란데 공항이 몇 시간 동안 폐쇄되면서 항공편이 취소되고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오전 중반에야 운영이 재개되었으며, 이번 사건은 브라질 지역 공항들이 계절별로 겪는 시야 제한 문제와 여행객 및 항공사 모두를 위한 비상 대응 계획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부각시켰다.
‘Passe Livre’ 항공사 직원 여행 시 더 이상 유니폼 착용 필요 없어
2026년 6월 15일부터 브라질 항공사 승무원들은 인터캐리어 ‘파세 리브르’ 혜택을 이용할 때 더 이상 유니폼을 입고 이동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새로운 디지털 신분증 확인 시스템 덕분에 승무원 재배치 절차가 간소화되었지만, 서류 제출과 조종석 출입 규정은 그대로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