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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여권’ 안내 업데이트: 급여 체계 및 가족 권리 명확화
새로운 고용주 안내서가 2026년부터 적용되는 프랑스 4년짜리 인재 여권 규정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개정된 급여 기준, 배우자의 즉시 취업 허용, 강화된 건강보험 증명 요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국적 기업들은 이에 맞춰 제안서와 세무 안내를 조정해야 합니다.
리비에알프 트레일 공식 개통,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잇는 새로운 국경 간 친환경 이동 통로 조성
유럽연합(EU)이 지원하는 리비에랄프(RivierALP) 트레일 네트워크가 2026년 6월 20일 개통되어 프랑스 리비에라와 이탈리아 해양 알프스를 연결하는 새 길이 열렸다. 복원된 산책로와 터널, 전기자전거 허브를 통해 이어지는 이 국경을 넘는 코스는 저탄소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을 지원하며, 해외 거주자들의 출퇴근 선택지를 넓히고 기업의 지속 가능성 전략을 강화한다.
상원, 의회가 EU 난민 협약 완전 이행을 지연할 경우 ‘법적 공백’ 경고
상원 법률위원회는 프랑스가 국경-망명 절차에 대한 완전한 이행법을 신속히 채택하지 않을 경우 ‘법적 공백’에 직면할 위험이 있다는 경고를 들었다. 정치적 반발이 노동 이주 정책으로까지 번질 수 있어, 고용주들은 두 정책을 명확히 분리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마크롱, 브뤼셀 정상회의서 이주민 위한 해외 ‘복귀 허브’ 제안 거부
6월 18~19일 유럽 이사회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유럽 외부에 이주민 '송환 허브'를 만드는 EU 계획을 지지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이러한 허브가 비효율적이며 유럽의 가치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입장은 프랑스가 EU 내에서 법적으로 적합한 신속한 송환에 집중하면서 자체 국경 검문을 유지할 것임을 시사한다. 기업들은 프랑스 육상 국경에서 문서 검사가 계속될 것에 대비해야 하며, 이동성 프로그램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수 있는 해외 처리 시설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EU 정상들, 새로운 이민 규정 신속 도입 촉구 – 프랑스, 촉박한 시행 일정 직면
유럽연합(EU) 정상들은 6월 19일 새로운 이민 협약과 송환 시스템의 신속한 시행을 승인했다. 프랑스는 연말까지 관련 규정을 도입해야 하며, 동시에 브뤼셀의 내부 솅겐 국경 검문 단계적 폐지 추진과 균형을 맞춰야 한다. 기업들은 데이터 공유 강화와 운송업체 책임 감사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디지털 도구가 효과를 입증할 때까지 프랑스 육상 국경에서의 불시 점검도 계속될 전망이다.
G7 안보 기간 종료: 10일간의 작전 후 스위스-프랑스 국경 검문 종료
스위스는 2026년 6월 19일 자정, 프랑스와의 G7 관련 국경 통제를 해제하며 10일간 이어진 체계적인 신분증 검사와 도로 폐쇄를 종료했다. 이로 인해 제네바 주변의 출퇴근, 항공 및 화물 교통이 크게 혼란을 겪었으나 이제 정상적인 국경 통과가 가능해졌다. 고용주들은 표준적인 국경 통과 절차로 복귀할 수 있지만, 가을에 예정된 솅겐 예외 조치 종료 전까지는 프랑스 측의 무작위 검사가 계속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한다.
드롬 주청, 고위험 주말 동안 연료 및 폭죽 운송 금지 발표
드롬 주청은 2026년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폭염과 대규모 행사로 인한 치안 우려를 이유로 연료, 폭죽 및 기타 위험물 운송을 금지할 예정이다. 이번 주말 남동부 프랑스를 통과하는 물류업체와 여행객들은 벌금 부과나 차량 압수를 피하기 위해 경로와 화물 내용을 조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