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2026년 6월 21일 ‘음악 축제’ 맞아 밤새 대중교통 연장 운행 및 4.30유로 특별 티켓 출시
프랑스 항공 관제사 파업, 여름 첫 주말에 933편 항공편 결항
프랑스, EU 이민 및 망명 협약 첫 주 시행 점검
최신 뉴스
두 번째 법령, 난민 신청자 접수 수당 규정 조정
2026년 6월 10일부터 발효되는 2026-463호 법령은 난민 신청자가 수용소 규칙을 위반할 경우 단계별 제재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여, 이전의 전면적 제재 방식을 대체합니다. 인도주의 연수생을 후원하는 기업들은 더 큰 유연성을 갖게 되지만, 새로운 비례 제재 체계에 맞춰 수용소 규칙을 조정해야 합니다.
‘재능 여권’ 안내 업데이트: 급여 체계 및 가족 권리 명확화
새로운 고용주 안내서가 2026년부터 적용되는 프랑스 4년짜리 인재 여권 규정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개정된 급여 기준, 배우자의 즉시 취업 허용, 강화된 건강보험 증명 요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국적 기업들은 이에 맞춰 제안서와 세무 안내를 조정해야 합니다.
리비에알프 트레일 공식 개통,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잇는 새로운 국경 간 친환경 이동 통로 조성
유럽연합(EU)이 지원하는 리비에랄프(RivierALP) 트레일 네트워크가 2026년 6월 20일 개통되어 프랑스 리비에라와 이탈리아 해양 알프스를 연결하는 새 길이 열렸다. 복원된 산책로와 터널, 전기자전거 허브를 통해 이어지는 이 국경을 넘는 코스는 저탄소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을 지원하며, 해외 거주자들의 출퇴근 선택지를 넓히고 기업의 지속 가능성 전략을 강화한다.
상원, 의회가 EU 난민 협약 완전 이행을 지연할 경우 ‘법적 공백’ 경고
상원 법률위원회는 프랑스가 국경-망명 절차에 대한 완전한 이행법을 신속히 채택하지 않을 경우 ‘법적 공백’에 직면할 위험이 있다는 경고를 들었다. 정치적 반발이 노동 이주 정책으로까지 번질 수 있어, 고용주들은 두 정책을 명확히 분리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