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상원 공지문에 따르면, 그린당 상원의원 데이비드 슈브리지와 메흐린 파루키가 2026년 이민 개정안(임시 졸업생 비자 신청 수수료) 규정을 무효화하는 동의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 규정은 2월에 등록되면서 485 하위 클래스 수수료를 AUD 4,600으로 두 배 인상했습니다. 상원 규정에 따라, 상원은 14일 이내에 이 동의안을 처리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해당 규정은 자동으로 폐지됩니다. 5월에 노동당과 원 네이션당이 연합해 비슷한 시도가 실패했으나, 주말 동안 학생 비자 수수료 인상 이후 교차 의석 의원들의 입장이 바뀌었습니다. 만약 무효화가 성공하면, 철회일 이후 신청하는 졸업생들은 3월 이전 수수료인 AUD 2,300으로 돌아가게 되어, 대량 신청 시 고용주들이 수천 달러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민 변호사들은 정부가 거의 동일한 규정을 즉시 재제정할 수 있어 시계가 다시 시작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최근 졸업생의 졸업 후 취업 권리를 후원하려는 인사팀은 상원 진행 상황을 주시하고, 현재 정책을 확정하기 위해 신청을 앞당기는 방안을 고려해야 합니다. 예산 대비책에는 수수료 분쟁과 무관한 기술 평가 및 건강 보험료 등 후속 비용도 포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