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국경경비대, 해상 국경 보안 강화 위해 무인기 방어 순찰선 2척 배치
핀에어, 7월 5일 이탈리아 총파업 예고하며 기업 출장객 대상 재예약 안내 발표
EU, 소말리아에 비자 규정 강화 – 핀란드 공관 즉각 대응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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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란다 공항 지연, 핀란드까지 영향: 약 100편 항공편 차질, 헬싱키 노선 타격
6월 26일 스톡홀름 아를란다 공항의 수하물 시스템 고장으로 99편의 항공편이 지연되고 15편이 취소되었으며, 이 중에는 헬싱키를 오가는 핀에어 항공편도 포함되었습니다. 이번 장애로 핀란드에서 가장 분주한 비즈니스 노선 중 하나의 당일 운항 여력이 크게 줄어들었고, 장거리 항공편에도 연쇄적인 영향이 예상됩니다. 기업들은 잔여 지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EU261 규정에 따른 승객 보호 의무를 재검토하며, 국경을 넘는 일정에 여유 시간을 충분히 반영해야 합니다.
트라피콤, 전화 서비스 시간 단축 – 해외 거주자와 국제 운전자들이 알아야 할 사항
7월 1일부터 트라피콤은 평일 고객 서비스 전화 상담 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제한합니다. 이 짧아진 상담 시간은 운전면허 교환, 차량 등록, 운전자 자격증 발급 등을 위해 트라피콤에 의존하는 외국인과 해외 물류업체에 영향을 미치므로, 문의는 가능한 한 이른 시간에 하거나 온라인 채널을 이용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