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26년까지 러시아 국민 대상 30일 무비자 입국 허용 확정
중국 외교부는 러시아 국민이 최소 2026년 9월 14일까지 최대 30일간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연장 조치는 한중러 간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는 시노-러시아 구간의 비즈니스 여행 계획을 안정시키며, 올해 러시아 방문객 수가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단기 상담을 넘어서는 업무 활동은 여전히 제외되므로, 고용주는 비자 종류를 개별적으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6월 2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