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장, 헬싱키에 이례적 방문…관계 개선과 여행 제한 완화 신호탄
중국 외교부장 왕이의 7월 5일 헬싱키 방문은 21년 만에 처음으로 이루어진 중국 외교장관의 방문으로, 양국 간 직항 노선 복원과 비즈니스 및 기술 인재를 위한 신속 비자 발급 채널 구축을 목표로 하는 양자 실무그룹 설립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번 조치는 헬싱키-아시아 노선을 이용하는 기업들의 여행 불편을 완화할 수 있으며, 핀란드가 안보 우려와 경제 협력 간 균형을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7월 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