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서브클래스 462 워크 앤 홀리데이 비자용 2026년 신규 서류 체크리스트 발표
Visa Atlas, 2026년 수수료 인상 확정: 190호 숙련 지명 비자, 수수료 AUD 6,646 유지
관광업계, 비자 수수료 인상으로 호주 관광 경쟁력 상실 우려
최신 뉴스
멜버른 이민 구금센터에서 수감자 사망, 다중 조사 착수
2026년 7월 10일 멜버른 이민 구금센터에서 한 구금자가 사망해 빅토리아 경찰, 검시관, 호주 국경수비대가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망 사건은 호주 전역 구금 시설의 환경과 의료 서비스 기준에 대한 의문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외국인 직원이 비자 기간을 초과 체류하거나 비자 상태를 상실하는 고용주들에게 준수 위험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파트너 비자 비용 AUD 11,710로 급등, 부담 증가 우려 제기
7월 10일 리버우드 이민 브리핑에 따르면, 2026년 7월 1일부터 호주 파트너 비자 수수료가 25% 인상되어 11,710호주달러로 조정된다. 이로 인해 가족 재결합 비용이 크게 부담스러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다국적 기업들은 인력 이동 예산을 재검토해야 하며, 지역 법률 서비스 기관들은 더 많은 경제적 어려움 신청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월드컵 열기: 시드니, 결승전과 시드니 마라톤 앞두고 새벽 거래 시간 허용
시드니 시의회는 7월 11일부터 시작되는 FIFA 월드컵 일부 경기일과 2026년 시드니 마라톤 당일에 시 전역에서 새벽 4시부터 영업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이 조치는 방문하는 축구 팬들과 마라톤 참가자들을 지원하고, 소규모 사업체의 매출 증대와 여행객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주류 판매업소는 별도의 영업시간 연장 허가가 필요하다.
호주 국경수비대, 멜버른 이민 구금센터 사망 사건 조사 중
7월 10일 멜버른 이민 구금센터에서 한 구금자가 사망하면서 호주 국경수비대, 빅토리아 경찰, 검시관이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건은 구금 시설의 열악한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를 부각시키며, 고용주들이 외국인 직원의 합법 체류를 철저히 관리해 구금 위험을 방지해야 할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정부, 이란 방문 비자 소지자 입국 금지 유지… 스마트래블러, 새로운 경고 발령
호주 외교통상부(DFAT)의 7월 10일 최신 발표에 따르면, 대부분의 이란 방문 비자 소지자는 2026년 3월 도착 통제 결정에 따라 호주 입국이 불가능하다. 이 같은 지속된 입국 금지는 비즈니스 출장과 가족 방문에 큰 어려움을 초래하며, 기업들은 대체 비자 유형이나 원격 근무 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상황이다.
새 규제 기관, 무역업자와 여행자를 위한 모든 국경 접점 전면 점검 실시
재무부는 2026년 7월 10일자 호주 국경경비대(Australian Border Force, ABF)를 위한 최신 ‘규제자 현황 보고서(Regulator Stocktake)’를 발표했습니다. 이 온라인 대시보드는 ABF가 관리하는 모든 법률과 프로그램을 한데 모아, 기업과 이동 관리자가 세관, 이민, 무역 준수 및 여행자 보안 의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원스톱 참고 자료를 제공합니다.
이민 대행사 다이제스트 7월 1일자, 전면적인 비자 수수료 인상과 함께 종합 수수료표 발표
이민 포털 비자올로지(Visaology)는 7월 10일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비자 신청 수수료 인상 내용을 종합한 표를 공개했다. 이번 인상률은 최대 100%에 달하며, 고용주들이 즉각적인 예산 영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이 가이드는 임금 기준 변경에 따른 추가 비용 상승도 함께 강조해 전체적인 이동 비용 증가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