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13일 ABC 라디오 내셔널 브렉퍼스트 인터뷰에서 내무 및 이민부 장관 토니 버크는 종이 승객 카드 폐지와 디지털 신고서 도입 계획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버크 장관은 진행자 샐리 사라에게 호주 여행 신고서(ATD) 확대가 “원활하고 데이터 중심의 국경 관리에 큰 진전”이라며, 이 시스템이 보안을 강화하고 공항 혼잡을 줄일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이번 발언은 호주 국경청(ABF) 예산 발표와 맞물려 시행 일정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합니다. 버크 장관은 크리스마스까지 모든 콴타스 국제선에 시범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며, 향후 생체인식 기술도 도입할 계획이라며 “항공사 앱에 기술을 통합하기 위해 업계와 협력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변화는 이민 전략의 일환으로, 스마트 국경 관리가 호주의 인도주의 및 숙련 이민 프로그램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이는 핵심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동성 담당자들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정책 추진력이 정부 최고위층에서 나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 지연 가능성이 적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기업들은 이에 따라 시스템 통합과 여행자 교육을 서둘러야 합니다. 버크 장관은 ATD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가 향후 비자 갱신서 자동 작성에 활용될 수 있어, 내무부 여러 서비스에서 단일 디지털 신원 체계 구축의 길을 열 것이라고도 언급했습니다. 이번 방송은 전국적으로 송출되고 디지털 플랫폼에도 배포되어 대국민 인식 제고 캠페인의 시작을 알립니다. 여행 관리자들은 데이터 개인정보 보호 조치와 스마트폰 미소지 여행자에 대한 전환 지원책에 관한 추가 장관 발언을 주시해야 합니다. 운영 세부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나, 버크 장관이 “완전한 예산 확보와 일정 준수”를 약속한 만큼 이해관계자들은 공식 규정 발표를 기다리지 말고 지금부터 절차를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