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유로 벌금, 청소년들이 무검문으로 북키프로스로 넘어가며 그린 라인 규정 부각
키프로스의 두 10대 청소년이 그린 라인을 건너던 중 터키계 키프로스 검문소 절차를 실수로 우회해 체포되고 벌금을 부과받았다. 이번 사건은 내부 경계선이 여전히 출입국 관리 구역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특히 외국인 노동자 등 여행객들이 절차를 무시할 경우 체포나 출입 금지 조치를 당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기업들은 키프로스의 예정된 솅겐 가입으로 향후 규정이 명확해질 때까지 직원 이동 시 절차 준수를 철저히 할 것을 권고받고 있다.
7월 1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