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여행’으로 인해 USCIS, DACA 어머니의 신분 박탈… 추방 조치 촉발
국무부, 한정판 트럼프 브랜드 기념 여권 판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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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기상 악화로 미국 주요 공항들에서 다수의 지상 운항 중단 및 지연 프로그램 발생, 비즈니스 여행에 큰 혼란 초래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7월 30일 16시(UTC) 운영 계획 자문을 통해 플로리다 내 여러 공항에 즉각적인 지상 대기 명령을 내리고,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공항에는 지연 프로그램을 시행해 광범위한 일정 차질을 초래했습니다. 기상 악화와 항공 교통 관제 인력 부족이 맞물리면서 기업들은 여행 경로를 변경하고, 프로젝트 착수를 지연하며, 비자 일정 조정에 나서야 하는 등 미국 항공 여행 시스템의 취약성이 다시 한번 드러나고 있습니다.
‘애국자 여권’ 다음 달 전국 일일 행사에서 출시 예정
미 국무부는 8월부터 미국 내 27개 여권 발급 기관에서 하루 동안 한정판 ‘패트리어트 여권’을 발급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여권은 이전에 워싱턴 D.C.에서만 발급 가능했으며,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정식 여권으로 추가 비용 없이 발급됩니다. 다만 수량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해외 출장을 가는 여행객들은 외국 출입국 시스템이 새 디자인에 적응할 때까지 추가적인 수동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