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CC, 최신 주정부 지명자 대상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에서 733명 초청장 발급
캐나다-베트남 신규 항공 운송 협정, 직항 노선 개설 길 열려
캐나다, 에볼라 관련 국경 검역 조치 자정에 종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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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PNP, 임금 기반 ‘이노베이트’ 추첨에서 역대 최다 714명 후보자 초청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이 2026년 최대 규모인 714명의 후보자를 초청했습니다. 이번 혁신 인재 선발은 높은 임금과 경쟁력 있는 등록 점수를 기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기록적인 초청 규모는 고소득 인재에게 영주권 취득의 빠른 길을 열어주며, 임금 중심의 선발 방식이 앞으로도 B.C. 이민 정책의 핵심이 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2023년 9월 27일 기준, 캐나다-미국 30대 최다 이용 육로 국경의 최소 대기 시간
CBSA의 9월 27일 대시보드에 따르면, 미국과 연결된 캐나다 내 30개 주요 육로 국경 중 29곳에서 대기 시간이 15분 미만이거나 지연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나, 비즈니스 출장과 적시 화물 운송에 유리한 상황임을 보여줍니다. 단, 윈저-디트로이트 터널은 공사 중으로 예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