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일부터 브라질 언론인들이 미국 I비자 신청 시, 그리고 TN/TD 신분의 가족들도 심사 기간 동안 소셜 미디어 계정을 공개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고 9월 30일 밤 브라질리아 주재 미국 대사관이 안내했다. 이 규정은 2020년에 이미 학생, 교환 방문자, 일부 임시 근로자 비자에 적용되던 정책을 확대하는 것이다.
안보 이유 – 미 국무부는 공개 프로필이 영사관 직원들이 신원을 확인하고 극단주의 콘텐츠 연관성을 신속히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어, 대면 서류 요청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준수 시 ‘행정 처리’ 지연이나 비자 거부 가능성도 경고했다.
실무 영향 – 브라질 언론사들은 워싱턴과 뉴욕에 특파원을 단기간 교체하는 일이 잦아, 인사 및 이동 담당팀은 CASV 생체정보 예약 전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링크드인 계정 설정을 점검해야 한다. 프리랜서 기자들은 개인 계정을 업무와 사생활 모두에 사용해 개인정보 보호 문제도 커진다.
광범위한 추세 – 이번 조치는 워싱턴이 비자 심사에 공개 소스 정보 활용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여주며, 다른 비자 카테고리에도 유사한 요구가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TN(USMCA) 신분의 기업 출장자와 그 가족(TD)도 대상에 포함돼, 캐나다나 멕시코 기업에 근무하는 브라질 이중국적자에게도 해당된다.
준수 팁 – 신청자는 여권 정보와 일치하는 사용자명 사용, 가명 삭제, 제출 후 게시물 삭제 금지를 지켜야 하며, 자동화 도구가 조작으로 인식할 수 있다. 이동 담당자들은 프로필 공개 설정을 날짜가 찍힌 스크린샷으로 기록해, 심사 과정에서 재검토 요청 시 증빙 자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안보 이유 – 미 국무부는 공개 프로필이 영사관 직원들이 신원을 확인하고 극단주의 콘텐츠 연관성을 신속히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어, 대면 서류 요청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준수 시 ‘행정 처리’ 지연이나 비자 거부 가능성도 경고했다.
실무 영향 – 브라질 언론사들은 워싱턴과 뉴욕에 특파원을 단기간 교체하는 일이 잦아, 인사 및 이동 담당팀은 CASV 생체정보 예약 전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링크드인 계정 설정을 점검해야 한다. 프리랜서 기자들은 개인 계정을 업무와 사생활 모두에 사용해 개인정보 보호 문제도 커진다.
광범위한 추세 – 이번 조치는 워싱턴이 비자 심사에 공개 소스 정보 활용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여주며, 다른 비자 카테고리에도 유사한 요구가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TN(USMCA) 신분의 기업 출장자와 그 가족(TD)도 대상에 포함돼, 캐나다나 멕시코 기업에 근무하는 브라질 이중국적자에게도 해당된다.
준수 팁 – 신청자는 여권 정보와 일치하는 사용자명 사용, 가명 삭제, 제출 후 게시물 삭제 금지를 지켜야 하며, 자동화 도구가 조작으로 인식할 수 있다. 이동 담당자들은 프로필 공개 설정을 날짜가 찍힌 스크린샷으로 기록해, 심사 과정에서 재검토 요청 시 증빙 자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출처: CNN Bras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