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8일 늦은 저녁, 국토안보부는 마크웨인 멀린 장관이 10월 9일 오전 9시(동부시간)에 기자회견을 열어 ‘피난처 도시 정책의 위험한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언론에 알렸습니다. 고위 ICE 집행 및 추방 담당자들도 함께 참석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멀린 장관은 다각적인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첫째, 미국 내 100대 대도시를 대상으로 ‘구금 거부’ 점수를 공개하는 평가표; 둘째, *§287(g) 원격 처리팀*이 지원하는 구금 요청서 발급 가속화; 셋째, 특정 연방 비상관리 보조금 지급을 ICE 구금 요청서 준수 조건으로 하는 규정 제안입니다. 고용주들은 연방과 지방 간 갈등이 재점화되면서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협조하지 않는 교도소가 있는 주요 대도시에서 **현장 단속 강화**가 늘어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인사팀은 사회보장번호 불일치 문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직원 구금 시 신속 대응 절차를 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직원 이동을 담당하는 관리자들은 미국 대도시로의 인력 배치 시 **공개된 ICE 단속 사례**와 지역 정치적 반발 가능성을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 기업들은 내일 발표될 브리핑을 면밀히 주시하고, 집행 계획이 공개되는 즉시 위험 평가를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