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의원 자신타 남피진파 프라이스, 영국 활동가 토미 로빈슨과의 연루로 ‘호주 우선’ 반이민 집회에서 철수
노던테리토리 상원의원 자신타 프라이스는 11월 29일 예정된 반이민 집회에서 연설자로 나서기로 했으나, 영국 극우 활동가 토미 로빈슨의 참여가 알려지면서 출연을 철회했다. 이번 결정은 호주 이민 논쟁의 정치적 불안정을 보여주지만, 공식 비자 정책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동 관리 담당자들은 주요 도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위로 인한 교통 혼잡에 유의해야 한다.
11월 1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