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2024-25년 이민 정책 대대적 개편 발표: 학생 비자 강화, 숙련 기술 비자 간소화
호주,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 속 다국가 여행 경보 발령
중국, 11월 20일부터 입국 절차 간소화: 디지털 입국 카드 도입 및 24시간 무비자 환승 확대
최신 뉴스
플라이트 센터, 아시아 ‘빅 레드’ 세일 시작해 팬데믹 이후 해외 여행 수요 촉진
플라이트 센터의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빅 레드’ 세일에서는 호주 고객들에게 인트레피드 아시아 투어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합니다. 매장 내 엑스포와 온라인 할인 행사가 함께 열리며, 이번 프로모션은 해외 여행 수요 회복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기업 고객들에게는 아시아 출장 및 워케이션 비용 절감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콴타스, 11월 시장 동향 발표: 견고한 수요 속 연료 가격 변동성과 미국 정부 셧다운 우려 제기
콴타스 11월 7일 시장 업데이트, 국내외 수요 견조하지만 연료비·탄소 비용 상승과 A380 기체 복귀 지연으로 인한 운항 능력 감소 경고. 2026년 초 장거리 노선에서는 비즈니스 여행객들이 가격 상승과 좌석 부족을 예상해야 한다.
콴타스, 2026년 도입 앞두고 다리 공간 40% 넓힌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 공개
콴타스항공은 2026년 2월부터 중소형 항공기와 단거리 노선에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을 도입한다고 11월 7일 발표했다. 이 좌석은 추가 다리 공간과 우선 혜택을 제공하며, 일반 이코노미보다 편안하면서도 비즈니스 클래스보다는 저렴한 가격을 원하는 기업 출장객을 겨냥한 상품이다.
브리즈번 식당주, 비자 후원과 연계된 강제노동 및 채무속박 혐의로 기소돼
AFP 인신매매 수사관들은 11월 7일 브리즈번의 두 식당 경영자를 강제 노동과 채무 속박 혐의로 기소했다. 이들은 이민 노동자에게 6만 호주달러의 ‘비자 후원’ 비용을 요구하고 강제로 노동을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체포는 호주가 고용주 후원 비자 남용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기업들의 철저한 준수 감독이 필요함을 부각시킨다.
CEO 바네사 허드슨, 콴타스 연례 주주총회에서 함대 갱신 및 프로젝트 선라이즈 로드맵 발표
11월 7일 Qantas 주주총회에서 CEO 바네사 허드슨은 기단 갱신 진행 상황, 곧 도입될 이코노미 플러스 객실, 그리고 Project Sunrise A350-1000 인도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며 2026 회계연도 상반기 강력한 실적을 확인했다. 이번 전략은 2027년까지 기업 출장 계획에 영향을 미칠 새로운 항공기 기반의 운항 능력과 서비스 변화를 예고한다.
AFP, 서호주에서 전자 감시 비자 위반 혐의로 수단 출신 남성 기소
AFP는 11월 7일 퍼스에서 34세 수단 출신 비자 소지자를 전자 발목 감시기 충전 미이행 혐의로 기소했다. 이는 이민법 76D조 위반으로 최대 5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번 사건은 캔버라 정부의 구금 후 감시 강화 정책을 보여주며, 고용주들이 후원 외국인 직원에 대한 준수 교육을 더욱 철저히 해야 함을 시사한다.
앨리슨 왓킨스, 콴타스 이사회 독립 비상임 이사로 합류
콴타스는 11월 7일 전 코카콜라 아마틸 CEO이자 현재 호주중앙은행(RBA) 이사인 앨리슨 왓킨스를 독립 이사로 선임하며, 대규모 항공기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거버넌스를 강화했다. 그녀의 임명은 항공사 제휴와 프리미엄 여행객 대상 서비스 전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