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장관 지침 115에 따라 유학생 비자 심사에 ‘빠름, 보통, 느림’ 3단계 처리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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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학생 비자 심사에 ‘빠름, 보통, 느림’ 3단계 처리 시스템 도입하는 장관 지침 115호 발표
2025년 11월 14일부터 모든 해외 학생 비자 신청은 3단계 대기 시스템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 시스템은 정원 내 기관의 심사 속도를 높이고, 정원을 초과 등록하거나 규정을 위반하는 기관에 대해서는 심사 속도를 늦춥니다. 알바네즈 정부는 이번 변화가 국제 학생 수를 조절하고 비자 신뢰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고용주들은 규정을 준수하는 대학 출신 졸업생들의 비자 처리 기간이 더 예측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 호주 전역 학생 수 균형 맞추며 지역 우선 정책 신호 보내다
이코노믹 타임즈는 MD 115 정책이 비수도권 교육기관에 우선 비자 심사 혜택을 제공해 더 많은 국제 학생과 미래 숙련 인력을 지역 호주로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정책은 주 정부의 경제 발전 목표를 지원하지만, 주택 공급이 개선되지 않으면 대도시 대학들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