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뢰 구축 조치로, 주뉴델리 중국 대사관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인도 시민을 위한 완전 온라인 비자 신청 플랫폼을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신청자들은 포털을 통해 신청서 작성, 서류 업로드, 생체인식 예약을 할 수 있어, 서류 제출과 비자 센터 방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이번 조치는 베이징이 인도 국민 대상 관광 비자 발급을 재개한 결정과 10월 델리-베이징 직항 노선 재개에 이은 후속 조치다. 인도 기업들에겐 디지털 시스템 도입으로 처리 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업계 관계자들은 비즈니스용 M 비자의 처리 기간이 기존 7~10영업일에서 4~5일로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대사관은 기존 비자 수수료 할인(단수 비자 ₹2,900)이 최소 2026년 중반까지 유지된다고 확인했다. 온라인 시스템은 우선 뉴델리에서 시작해 3월에는 뭄바이와 콜카타 영사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여행 담당자들은 직원 비자 체크리스트를 업데이트해 초청장과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의 고해상도 업로드를 반드시 준비해야 하며, 인도 출발 여행자에게는 여전히 필수임을 유념해야 한다.
이번 조치는 베이징이 인도 국민 대상 관광 비자 발급을 재개한 결정과 10월 델리-베이징 직항 노선 재개에 이은 후속 조치다. 인도 기업들에겐 디지털 시스템 도입으로 처리 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업계 관계자들은 비즈니스용 M 비자의 처리 기간이 기존 7~10영업일에서 4~5일로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대사관은 기존 비자 수수료 할인(단수 비자 ₹2,900)이 최소 2026년 중반까지 유지된다고 확인했다. 온라인 시스템은 우선 뉴델리에서 시작해 3월에는 뭄바이와 콜카타 영사관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여행 담당자들은 직원 비자 체크리스트를 업데이트해 초청장과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의 고해상도 업로드를 반드시 준비해야 하며, 인도 출발 여행자에게는 여전히 필수임을 유념해야 한다.
출처: India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