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하 컨벤션 뷰로(PCB)는 12월 10일, 체코 수도 프라하를 회의, 인센티브, 컨퍼런스, 전시회(MICE) 분야의 선도적 목적지로 자리매김하는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을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과 현대적인 행사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프라하의 매력을 강조하며, 1만 석 규모의 프라하 컨그레스 센터도 주목받고 있다.
PCB는 타이베이와 서울을 잇는 신규 장거리 항공 노선과 바츨라프 하벨 공항의 프리미엄 패스트트랙 서비스 도입으로 향상된 항공 연결성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또한, 지속 가능성도 핵심 축으로 삼아, 다수의 행사장이 재생 에너지 계약을 체결하고 제로 웨이스트 케이터링 옵션을 제공해 기업의 ESG 기준에 부합하고 있다.
특히 대규모 해외 컨퍼런스가 단기 파견 수요를 촉진하는 점에서, PCB는 내무부와 협력해 비EU 국가 참가자들을 위한 비자 지원 서류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고, 2026년 중반까지 48시간 내 처리 목표를 약속했다.
국제 컨그레스 참가자 수는 2026년에 120만 명-일을 기록하며 2019년의 최고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호텔 개발업체들도 반응하고 있는데, IHG는 이번 주 노베 메스토에 137실 규모의 인터컨티넨탈 프라하 호텔을 2029년 개장 목표로 확정했다.
조언: 2026년 컨그레스 예약을 계획하는 기획자들은 PCB 캠페인이 본격화되면서 프라하의 성수기 객실 공급이 빠르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므로, 조기에 객실 확보를 서두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PCB는 타이베이와 서울을 잇는 신규 장거리 항공 노선과 바츨라프 하벨 공항의 프리미엄 패스트트랙 서비스 도입으로 향상된 항공 연결성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또한, 지속 가능성도 핵심 축으로 삼아, 다수의 행사장이 재생 에너지 계약을 체결하고 제로 웨이스트 케이터링 옵션을 제공해 기업의 ESG 기준에 부합하고 있다.
특히 대규모 해외 컨퍼런스가 단기 파견 수요를 촉진하는 점에서, PCB는 내무부와 협력해 비EU 국가 참가자들을 위한 비자 지원 서류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고, 2026년 중반까지 48시간 내 처리 목표를 약속했다.
국제 컨그레스 참가자 수는 2026년에 120만 명-일을 기록하며 2019년의 최고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호텔 개발업체들도 반응하고 있는데, IHG는 이번 주 노베 메스토에 137실 규모의 인터컨티넨탈 프라하 호텔을 2029년 개장 목표로 확정했다.
조언: 2026년 컨그레스 예약을 계획하는 기획자들은 PCB 캠페인이 본격화되면서 프라하의 성수기 객실 공급이 빠르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므로, 조기에 객실 확보를 서두르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