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펑크로 캐세이퍼시픽 항공기 홍콩으로 회항, 멜버른행 승객들 지연
미국, 비자 면제 방문객 대상 5년간 소셜미디어 정보 제출 의무화 제안… 홍콩 BN(O) 소지자 개인정보 우려 증폭
미국 영사관, 소셜 미디어 심사 강화로 H-1B 비자 예약 취소…홍콩 IT 인재들 인도서 발이 묶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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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불법 이민자 은닉 시 최대 500만 디르함 벌금 부과… 걸프 지역 사업 운영 홍콩 기업에 경고
아랍에미리트(UAE)는 불법 체류자나 미등록 이민자를 보호하거나 고용하는 경우 최대 500만 디르함의 과태료와 징역형을 도입하며 처벌을 대폭 강화했다. 걸프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홍콩 기업들은 비자 준수 점검을 강화해야 하며, 현지 파트너의 위반 행위에 대해 모기업이 공동 책임을 질 수 있다.
홍콩, 인재·취업·투자 프로그램 전자 비자 신청 전면 도입
12월 9일부터 홍콩 취업, 인재, 투자, 연수 및 가족 비자를 신청하는 모든 한국 거주자는 출입국관리국 온라인 포털을 통해서만 접수해야 하며, 부산 비자 센터는 종이 서류 접수를 중단합니다. 이번 조치는 홍콩의 전면 전자 비자 처리 전환을 마무리하며, 기업 인력 이동팀에 더 빠른 처리 속도와 간편한 진행 상황 확인을 약속합니다.
홍콩, ‘에어스페이스 아시아 태평양 2025’에서 새로운 항공 서비스 협약과 저고도 드론 로드맵 공개
에어스페이스 아시아 태평양 2025 포럼에서 교통부 장관 메이블 찬은 7개 신규 파트너 국가와의 항공 서비스 협정 체결 소식을 발표하고, 홍콩의 영공에 드론과 전기 수직 이착륙기(eVTOL)를 통합하기 위한 3단계 계획을 제시했다. 이번 발표는 홍콩이 주요 여객 및 화물 허브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동시에 첨단 항공 모빌리티 분야에서 다가올 비즈니스 기회를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