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CEO, 홍콩에 현실적인 차량 호출 할당량 설정 촉구…도시, 새로운 면허 제도 준비 중
‘월차난하’ 허가 첫날 대기 행렬, 광둥성 민간 차량 100대 이상 홍콩 도심 진입 신청
캐세이퍼시픽 777기, 비행 중 타이어 파손으로 홍콩으로 긴급 회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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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행 차량 북쪽 방향’ 예약 기간 연장, 다리 이용 최대화 위해
광둥성과 마카오는 마카오 차량 북향 예약 마감 시간을 기존 오후 10시에서 오후 10시 30분으로 연장해 여행객들에게 더 큰 유연성을 제공하고 당국이 일일 할당량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딥페이크 괴롭힘 캠페인, 영국과 호주에 망명한 홍콩 활동가들 겨냥
영국과 호주에 거주하는 홍콩 망명자들의 이웃들에게 성적으로 노골적인 딥페이크 편지와 포스터가 발송되면서, 보다 개인적인 형태의 초국가적 탄압이 드러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BN(O) 및 기타 경로를 통해 최근 이주한 20만 명 이상의 홍콩인들의 안전과 사생활에 대한 새로운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홍콩 세관, 명절 맞아 국경 단속 강화…로우우 담배 밀수업자 6주 징역 선고
로우우에서 5,200개의 미신고 담배를 소지한 본토 방문객이 6주간 징역형을 선고받아, 휴가철 인파가 늘어나는 가운데 홍콩 세관의 엄격한 단속 기조가 다시 한번 강조됐다. 기업들은 여행자들에게 담배 반입 허용량을 사전에 안내해 지연과 벌금을 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