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공항, 생체 인식 EES 시스템 오류로 3시간 대기 행렬 발생
내무부 긴급전화 1월 2일까지 중단, 1월 허가 갱신에 차질 우려
프라하 공항, 생체 인식 출입 시스템 오류로 3시간 대기 행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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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무부, 1월 2일까지 이민 상담 전화 중단… 체류 허가 갱신 차질 예상
체코 내무부는 12월 22일부터 1월 2일까지 유지보수 및 연휴로 주요 이민 상담 전화선을 일시 중단한다. 이번 중단은 근로 및 거주 허가 갱신이 가장 활발한 시기와 겹쳐, 고용주들은 신청 절차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이메일, 직접 방문, 그리고 제3자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독일, 체코와의 육로 국경 검문 2026년 3월 15일까지 연장
독일은 체코 국경을 포함한 임시 육로 국경 검사를 2026년 3월 15일까지 연장했다. 무작위 검사가 계속되어 출퇴근자, 비즈니스 여행객, 화물 운송에 예기치 않은 지연이 발생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체코 기업들은 일정 조정과 직원들의 철저한 서류 준비를 강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