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단기 업무를 위한 2년 다중 입국 ‘미션 비자’ 도입 예정
두바이와 샤르자 공항, 연말연시 여행객 급증에 여행 경보 발령
에미레이트항공, 1월 2~5일 여행 성수기 지정…원격 체크인 시 보너스 마일리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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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민간 부문 에미리트인 최저임금 6,000디르함 설정, 취업 허가 승인과 연계
2026년 1월 1일부터 아랍에미리트(UAE) 민간 부문에 고용된 에미리트 국민은 최소 월 6,000디르함(AED)을 받아야 합니다. 6월 30일까지 급여 조정을 하지 않는 기업은 취업 허가 제한과 에미리트인 고용 할당량 벌금에 직면할 수 있어, 인사 및 이동성 팀은 사전 급여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UAE 내각, 2019년 이후 최대 이민 정책 개편으로 4종 맞춤 방문 비자 도입
행정 결의안 89-2025호가 즉시 발효되어 AI 전문가, 엔터테인먼트, 이벤트, 해양 관광 등 네 가지 전문 방문 비자 카테고리를 신설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기업들이 프로젝트 기반 인재를 신속하고 합법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며, UAE가 걸프 지역의 기술, 이벤트, 해양 허브로 자리매김하려는 노력을 강화합니다.
GCC ‘그랜드 투어’ 단일 비자 도입 2026년으로 연기, UAE 여행객은 여전히 다중 비자 문제 직면
걸프 국가 장관들이 GCC 통합 관광 비자 도입을 2026년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데이터 공유와 보안 통합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연기로 인해 UAE를 통해 입국하는 관광객과 비즈니스 여행객은 여전히 각 걸프 국가별로 별도의 비자를 신청해야 하며, 다중 방문 일정에 따른 비용과 절차가 복잡해질 전망입니다.
두바이, 새해 전야 맞아 100만 방문객 몰리자 메트로 43시간 연속 운행 및 주요 도로 통제 실시
두바이는 새해 전야 인파를 대비해 12월 31일 메트로를 43시간 연속 운행하고 다운타운 일대 도로를 단계적으로 통제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관광객과 주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출장을 오는 이들은 회의와 이동 일정을 신중히 계획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