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과 마카오, 1월 19일부터 전자 출입국 심사 연령을 7세로 낮춰 국경 통과 절차 간소화
출입국관리소, 불법 노동자 및 고용주 대상 시 전역 단속에서 9명 체포
홍콩 국제공항, 2025년 6,100만 명 승객 이용 기록하며 기업 출장 회복세 뚜렷하게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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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 선전, 국경 넘는 AI 및 핀테크 프로젝트 원활화 위한 ‘안전 데이터 통로’ 구축 합의
규제 당국이 홍콩과 선전에 민감한 데이터를 사전 승인된 기업들이 전송할 수 있도록 ‘화이트리스트’를 만들 예정입니다. 이는 국경을 넘나드는 협력이 필수적인 AI 및 핀테크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지원할 것입니다. 이번 조치는 기존의 인재 및 여행 지원 프로그램을 보완하며, 이동성 팀의 규제 준수 부담을 크게 줄여줄 전망입니다.
서구룡 고속철도 허브, 설 연휴 앞두고 본토 16개 정차역 추가
1월 26일부터 웨스트 카우룽 역에서 16개 중국 내륙 도시로 직통 열차가 운행된다. 설 연휴 여행 수요에 맞춘 조치로, 기업 출장객들의 철도 이용 선택지가 확대되고 단거리 항공편 이용객 일부가 철도로 분산될 전망이다.
2026 헨리 여권 지수: 홍콩, 비자 면제 174개국으로 18위 유지
홍콩, 2026년 헨리 여권 지수에서 18위 유지…174개국 방문 가능하지만 순위는 하락세 여권 영향력은 기업들이 비자 비용을 예산에 반영하고 해외 근무지를 선정하는 데 여전히 중요한 지표로 작용하고 있다.
런던에 계획된 중국 ‘슈퍼 대사관’, BN(O) 홍콩인들의 안보 우려 촉발
동런던에 제안된 거대한 중국 대사관 단지 조성 계획이 BN(O) 비자 소지자들 사이에서 감시와 지역 사회 혼란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비자 권리는 변함없지만, 런던에 파견된 홍콩 기업들은 위험 관리 지침을 재점검할 것을 권고받고 있다.
역대 최저 출산율, 홍콩의 장기 인재 문제 심화
홍콩은 2025년에 출생아 수가 31,714명에 불과해 14% 감소를 기록하며 미래 인재 풀이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주들은 현지 노동 시장이 더욱 타이트해지고 보상 비용이 상승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어, 국제 인재 채용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