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캐나다인 대상 K-ETA 면제 2026년 말까지 연장
익스프레스 엔트리 적체 3년 만에 최고치, 숙련 노동자 대기 시간 증가
IRCC, 2026년 첫 주정부 지명자 대상 익스프레스 엔트리 추첨에서 681명 초청
최신 뉴스
임시 외국인 노동자 입국, 2년 만에 최저치 기록…노동 정책 강화 신호
공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1월 캐나다 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을 통해 입국한 노동자는 단 2,615명으로, 거의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감소는 노동시장 영향 평가(LMIA) 심사 강화와 경제적 필요와 임금 및 주거 문제 간 균형을 맞추기 위한 광범위한 개혁의 신호일 수 있다.
겨울 폭풍으로 캐나다 전역 항공편 마비, 수천 명의 승객 발이 묶여
2026년 1월 21일, 북극 한파로 인해 캐나다 주요 공항에서 270건 이상의 항공편 지연과 34건의 결항이 발생하며 여행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항공사들은 비상 대응 계획을 즉시 가동하고, 이민 신분 만료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며, 국제선 환승 시 여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것을 당부받고 있다. 이번 기상 악화는 동쪽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헨리 보고서, 캐나다 여권 세계 7위 평가… 이동성 격차 확대 지적
헨리 앤 파트너스 최신 글로벌 모빌리티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여권은 전 세계에서 7위로 188개국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이 연구는 여행 자유가 기업과 고액 자산가들에게 경제적 가치를 제공함을 강조하며, 기업들이 낮은 순위 국가 출신 인재를 이동시킬 때 비자 문제를 미리 대비해야 한다는 점을 부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