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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카니 총리, 인도-태평양 지역 인재 및 무역 협력 강화 위해 순방 발표

마크 카니 총리, 인도-태평양 지역 인재 및 무역 협력 강화 위해 순방 발표

캐니 총리는 2월 26일부터 3월 7일까지 인도, 호주,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번 방문에서는 무역과 안보와 함께 인재 이동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집니다. 기대되는 성과로는 인도와의 기술 인력 비자 발급 신속화, 호주와의 청년 이동성 쿼터 확대가 포함되어 캐나다 고용주들에게 새로운 파견 기회가 제공될 전망입니다.

2월 24, 2026
미국 정부 예산 교착 상태로 캐나다 공항에서 NEXUS 및 글로벌 엔트리 서비스 중단

미국 정부 예산 교착 상태로 캐나다 공항에서 NEXUS 및 글로벌 엔트리 서비스 중단

2월 22일, 토론토, 밴쿠버, 캘거리, 몬트리올 공항은 미국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NEXUS와 글로벌 엔트리 전용 통로가 폐쇄되었다고 확인했습니다. 이로 인해 캐나다 출국 심사 시간이 길어지고, 미국 의회가 국토안보부 예산을 승인할 때까지 국경을 넘는 비즈니스 여행이 더욱 복잡해질 전망입니다.

2월 23, 2026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PNP 추첨, 국제 졸업생에게 계속 유리하게 작용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PNP 추첨, 국제 졸업생에게 계속 유리하게 작용

PEI는 2026년 2월 22일에 109건의 주정부 지명을 발표하며, 고수요 분야에서 취업 제안을 받은 국제 졸업생을 우선하는 전략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지방 정착 장려금으로 2,500캐나다달러를 도입하고, 향후 추첨 일정을 확정해 고용주와 지원자 모두에게 예측 가능성을 제공했습니다.

2월 23, 2026
앨버타, 2주간 6차례 이민 추첨 실시…총 441명 초청장 발급

앨버타, 2주간 6차례 이민 추첨 실시…총 441명 초청장 발급

앨버타주는 2월 22일, 6차례 추첨을 통해 총 441명의 이민 후보자를 초청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초청에는 주 최초로 제조업 분야에 특화된 익스프레스 엔트리 선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기술, 직업, 농촌, 법 집행 등 다양한 인재 전략을 강조하며, 2026년까지 충분한 지명 기회가 남아 있음을 시사합니다.

2월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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