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우크라이나 및 기타 수혜자에 대한 임시 보호 조치 2027년 3월까지 연장
브라질, 2026년 2월부터 아일랜드 시민 대상 무비자 입국 허용
정부, 걸프 지역 취약 아일랜드인 귀국 위해 전세기 운항 계획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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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관광청, ITB 베를린 활용해 글로벌 여행사 유치 및 내국인 관광 활성화 추진
2026년 3월 3일, ITB 베를린 개막일에 Tourism Ireland는 21개의 국내 공급업체를 초청해 세계 최대 여행 박람회에서 2027년까지 이어질 방문객 유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아일랜드의 다각화 전략을 뒷받침하며, 기업 출장객을 위한 항공편 확대와 가격 경쟁력 향상을 약속한다.
국경 간 치안 정상회의, 공통 여행 구역 내 불법 이동 단속 강화 약속
3월 2일 아일랜드 카반에서 열린 국경 경찰 협력 회의에서 짐 오캘러핸 법무장관은 오퍼레이션 소넷(Operation Sonnet)을 강화하고 공통 여행 구역(Common Travel Area) 내 불법 이동 단속을 강화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인력 밀수와 인신매매를 막기 위해 데이터 공유 확대, 범죄 수익법 개정, 아일랜드 경찰(Garda)과 북아일랜드 경찰(PSNI)의 합동 작전 강화가 추진된다. 국경을 넘나드는 직원이나 물품 이동 기업들은 점검이 강화됨에 따라 준수 절차를 재검토할 것을 권고받고 있다.
걸프 지역 불안 속 아일랜드 무역 및 이동성 보호를 위한 정부 무역 포럼 개최
아일랜드 정부 무역 포럼은 3월 2일 회의를 열어 걸프 지역의 불안정이 무역 흐름과 기업 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헬렌 맥엔티 장관이 주재한 이번 포럼에서는 공급망 비상 계획을 수립하고, EU-미국 간 관세 동향을 논의했으며, 수출업체와 출장 직원들이 시장 다변화를 지원할 새로운 해외 사무소 설립 현황을 점검했다. 기업들은 항로 변경, 여행 비용 상승, 빠르게 변화하는 위험 평가에 대비해야 한다.
아일랜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서 최초 5G 비상 통신망 선보여 ‘연결된 여행’의 미래 예고
3월 2일 MWC26에서 아일랜드는 재난 지역이나 공항 장애 시 초고속 인터넷을 복구할 수 있는 공중 5G 플랫폼을 공개했다. 긴급 서비스의 신속한 대응이 당장의 큰 이점이지만, 이 기술은 곧 항공사와 승객이 우회하거나 인프라가 중단될 때도 지원할 수 있어, 아일랜드가 견고한 여행 기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고히 할 전망이다.
스토몬트 결의안, 2026년 아일랜드 EU 의장국 임기 앞두고 전 아일랜드 학생 이동성 증진 위한 입학 절차 통합 촉구
3월 2일, 북아일랜드 의회 의원들은 다가오는 아일랜드의 EU 이사회 의장국 임기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더블린과의 공동 협력을 촉구하고, CAO와 UCAS 입학 절차를 조화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 목표는 국경을 넘나드는 학생 이동을 가로막는 행정적 장벽을 없애고, 나아가 국경 양쪽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의 졸업생 채용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