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국토안보부 대부분 재개 위한 임시 예산안 통과… ICE와 CBP 예산은 추후 논의 예정
국무부, 비자-보증금 시범사업 50개국으로 확대… B-1/B-2 여행자 재정 요건 강화
부활절 일요일 날씨 악화로 전국 FAA 지연 프로그램 가동, 주요 비즈니스 허브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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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 공항, 부활절 일요일 TSA 대기 시간 15분 미만 기록하며 뉴욕 여행 혼잡 완화
4월 5일 JFK 공항에서 TSA 대기 시간이 평소보다 훨씬 짧게 나타났습니다. 대부분 터미널에서 일반 승객들이 15분 이내에 보안 검색을 마쳤습니다. 효율적인 인력 배치와 비행 일정 분산 덕분에 바쁜 부활절 연휴 기간 동안 뉴욕 여행객들은 드문 여유를 누렸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날씨 지연이 오후에 겹칠 경우 상황이 급변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LAX 보안 검색대, 휴일 교통에도 1~5분 대기 기록적 속도 유지
4월 5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의 TSA 검색대는 사실상 대기줄이 없었으며, 일부 통로에서는 승객들이 2분 이내에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원활한 흐름은 부활절 주말 여행객들에게 반가운 휴식을 제공했지만, 관계자들은 도로 교통 체증, 수하물 위탁, 그리고 앞선 항공편 지연이 여전히 이점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주요 이란인 인사들의 비자 및 영주권 취소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테헤란 정권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란 국적자 4명의 비자와 2건의 영주권을 취소했으며, 이 중 2명을 로스앤젤레스에서 체포해 추방 조치에 들어갔다. 이번 조치는 비자 취소를 통해 안보 위협으로 간주되는 인물들을 제재하는 광범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이란과 연계된 인재를 고용하는 기업들에 대한 준수 위험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
트럼프, 셧다운 장기화 속 국토안보부 직원들에 즉각 임금 지급 명령
4월 4일 서명된 대통령 각서에 따라 국토안보부(DHS)는 48일간의 예산 공백에도 불구하고 모든 직원에게 체불 임금을 지급하도록 지시받았다. 이번 임시 조치는 공항과 국경 심사 업무의 부담을 완화하지만, 근본적인 이민 예산 분쟁은 해결되지 않아 이동 관리자는 앞으로도 서비스 중단에 대비해야 한다.
델타항공, 디트로이트와 애틀랜타 강력한 뇌우로 운항 규정 유예 발표
델타항공은 4월 4일 발표한 여행 예외 공지에서, 심한 뇌우로 영향을 받은 디트로이트와 애틀랜타 노선에 대해 4월 7일까지 재예약할 경우 변경 수수료와 운임 차액을 면제한다고 밝혔다. 애틀랜타는 주요 국내외 허브 공항인 만큼, 긴급 출장이나 주재원 이동이 필요한 기업들은 신속히 이 면제 혜택을 활용해 추가 비용 발생을 막아야 한다.
폭풍으로 미국 전역에서 460편 항공편 취소, 5,500편 지연 발생
FlightAware 데이터를 인용한 *The Traveler* 보도에 따르면, 4월 4일 봄철 폭풍이 이미 용량이 제한된 네트워크와 겹치면서 460건의 결항과 약 5,500건의 지연이 발생했습니다. 이 수치는 기업들이 기상 악화가 잦은 시기에 여행 및 이전 일정에 여유 시간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