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기록적인 셧다운 속 국토안보부 급여 지급 재개 추진
노동부, H-1B·E-3·PERM 비자 대상 최저임금 대폭 인상안 제시
미국 대사관, 이라크 내 미국인들에게 ‘즉시 출국’ 경고… 민병대 위협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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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 보안 인력 부족 속 4월 역대 최대 인파 대비
하츠필드-잭슨 공항은 이번 달 830만 명의 역대 최대 승객 수를 예상하며, 4월 3일 금요일에는 단일일 검사 건수 최고 기록이 경신될 전망입니다. 국토안보부(DHS) 셧다운으로 인한 TSA 인력 부족이 계속되면서, 최근 임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여행객과 고용주 모두 더 긴 대기 시간을 대비해야 합니다.
상원, 공항 지연 우려 속에 DHS 셧다운 종료 계획 하원으로 다시 송부
4월 2일 상원에서 초당적으로 통과된 법안은 국토안보부(DHS)의 대부분 업무를 재개하고 공항 혼잡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하원에서는 통과 여부가 불확실해 여행객과 고용주들이 정상적인 국경 및 보안 운영 재개 시기를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
주요 미국 대사관, 요르단 주재 미국인 대상 드문 안전 경보 발령
미국, 요르단에 새로운 안전 경보 발령…지역 불안 확산에 따라 미국인 경계 강화 촉구 주요 외국인 거주지에서도 갑작스러운 위험 변화 가능성 경고 암만을 경유하는 기업들, 보안 및 비상 대응 계획 재점검 필요 ([en.ammonnews.net](https://en.ammonnews.net/article/90351?utm_source=openai))
대법원, 출생지 시민권 제한 위한 트럼프 행정부 요청 심리
대법원은 4월 1일 트럼프 행정부의 출생지 시민권 제한 시도에 대해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해당 명령에 반대하는 판결이 내려지면 미국에서 외국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들의 자동 시민권이 유지되지만, 찬성 판결이 나오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기업들이 복잡한 규제에 직면할 수 있다. 어느 쪽이든 글로벌 이동성 프로그램은 큰 정책 변화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연방 판사, CBP 원을 통해 처리된 90만 이민자들의 이민 신분 복원 결정
앨리슨 버로스 판사는 국토안보부(DHS)가 CBP One 앱을 통해 입국한 약 90만 명의 이민자들에게 불법적으로 가석방을 박탈했다고 판결하며, 이들의 이민 신분과 취업 허가를 복원했다. 이번 판결은 미국 고용주들의 즉각적인 인력 혼란을 막았지만, 고용 자격 문제를 다시 불확실하게 만들며 항소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미국 대사관, 사우디아라비아 내 미국인 대상 대피 권고 발령
리야드 주재 미국 대사관은 미국 내 신뢰할 만한 위협이 제기됨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모든 미국 시민들에게 실내에 머물 것을 권고했습니다. 고용주들은 여행 위험 관리 절차를 즉시 가동하고, 직원들의 위치를 파악하며, 해당 권고가 해제될 때까지 사우디아라비아로 예정된 모든 업무를 재검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