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이란·레바논·이라크 방문 자국민에 여행 금지 조치 시행
두바이, 75만 디르함 부동산 비자 기준 폐지…공동 소유자 대상 새 규정 도입
인도 대사관, UAE 영사 업무 아웃소싱을 BLS 인터내셔널에서 알힌드 투어스로 변경
최신 뉴스
두바이, 항공 소비자 복지 지침 발표…승객 권리 강화 및 온라인 불만 접수 포털 개설
두바이 민간항공청(DCAA)이 구속력 있는 항공 소비자 복지 지침을 발표했다. 즉시 발효되는 이 지침은 항공사와 여행사가 최소 서비스 및 환불 기준을 준수하도록 의무화하며, 온라인 승객 불만 접수 플랫폼을 신설하고 DCAA에 벌금 부과 및 허가 정지 권한을 부여한다. 이 규정은 다국적 기업이 두바이를 경유하거나 직원 이동 시 명확한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gulfbusiness.com](https://gulfbusiness.com/en/2026/aviation/dubai-civil-aviation-authority-rolls-out-passenger-rights-directive))
두바이, 2년 부동산 투자 비자 최소 투자액 75만 디르함 폐지… 단독 소유자 접근성 확대
두바이는 단독 소유자가 2년 갱신 거주 비자를 신청할 때 요구되던 75만 AED 부동산 가치 기준을 폐지했다. 공동 소유자는 이제 각자 40만 AED를 증명해야 한다. 이번 조정으로 진입 장벽이 낮아져 중간 가격대 부동산 판매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외국인 주재원들에게도 더 저렴한 UAE 거주 비자 취득 경로를 제공한다. ([drehomes.com](https://drehomes.com/our-blogs/dubai-updates-2-year-residency-visa-for-property-investors-2026))
DXB 승객 수, 2019년 수준의 95.6% 기록하며 비즈니스 여행 회복 신호탄
1분기 통계에 따르면 두바이 국제공항의 여객 수는 2019년 대비 95.6%인 2,126만 명에 달했습니다. 이 급증은 두바이가 주요 교통 허브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기업들이 DXB를 통한 이전 및 비즈니스 출장 활동을 확대할 수 있는 신호탄이 되고 있습니다. ([gulftime.ae](https://gulftime.ae/passenger-traffic-at-dxb-reaches-95-6-of-2019-levels-in-q1/))
GCC ‘그랜드 투어’ 비자 도입 임박: 2026년 4분기 두바이와 바레인 연결 시범 운행 예정
GCC는 2026년 4분기에 통합 관광 비자 시범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첫 단계로 두바이-바레인 구간에서 시행됩니다. 이 비자가 도입되면 방문객들은 하나의 비자로 6개 GCC 국가를 모두 여행할 수 있어, 관광객과 단기 비즈니스 여행객의 지역 내 이동이 훨씬 편리해질 전망입니다. ([gcctouristvisa.com](https://gcctouristvi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