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크 총리, 2026년 1분기 벨라루스에서 ‘불법 국경 통과 제로’ 기록 환영
폴란드, 국경경비대 창설 35주년 맞아 EU 동부 국경 강화 약속
폴란드 의회, 6월 12일부터 의무 생체 지문 등록 허용하는 유로닥 법안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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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하원, 유로닥 확장에 맞춰 생체정보법안 승인
폴란드 의회는 불법 이주자와 망명 신청자의 얼굴 이미지와 지문을 수집해 EU의 확장된 Eurodac 2.0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경찰이 운영하는 단일 국가 인터페이스가 폴란드 기관과 EU 파트너들의 접근을 통제한다. 이번 조치는 외부 국경 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비자 면제 인력에 의존하는 기업들에게도 준수 의무를 강화하도록 요구한다.
폴란드, 외국인 의사에 폴란드어 자격증 취득 기한 1년 연장
세임은 비EU 출신 의사와 간호사가 폴란드어 B2 수준 자격증을 제출해야 하는 의무를 2027년 5월 1일까지 연기했다. 이번 조치는 외국 의료진의 즉각적인 감소를 막고 병원 인력 수준을 보호하며, 고용주에게 언어 교육과 시험 준비를 위한 추가 1년의 시간을 제공한다.
투스크 총리, 1분기 국경 보안 브리핑서 ‘불법 월경 제로’ 자랑
5월 15일 기자회견에서 폴란드 총리는 2026년 1분기 동안 벨라루스에서의 불법 입국이 전혀 기록되지 않았다고 확인하며, 이는 새로운 전자 장벽과 완전한 EES(유럽 입국·출국 시스템) 도입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독일 및 리투아니아와의 솅겐 내부 국경 검사가 계속될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는 국경을 넘는 물류와 비즈니스 출장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