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공항, 생체 인식 eGATE 통로를 영국, 일본, 대만, 한국 여행객까지 확대 운영
체코 내무부, 우크라이나 난민 대상 복지 규정 강화 제안
프라하, 2026년 여름 직항 노선 183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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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정부, 우크라이나인 임시 보호 취소하는 30일 이상 부재 제한안 제안
프라하가 우크라이나 난민이 체코를 30일 이상 떠날 경우 임시 보호를 박탈하는 초안 법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법안은 5년간의 ‘특별 장기 체류’ 허가 절차를 강화하고, 불법 이민 관련 처벌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우크라이나인을 고용하는 기업은 새로운 준수 규정을 도입해야 하며, 난민들은 2027년부터 더 엄격한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내무부, 인도적 지원금 수급 조건에 근무 및 거주 요건 연계 계획
체코 내무부는 임시 보호를 받는 우크라이나인들에게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때 고용 상태 또는 적극적인 구직 활동, 그리고 월 최소 16일 이상 체코 체류를 조건으로 삼을 계획이다. 5월 19일 공개된 이 초안은 이민 규제 강화 방안과 맞물려 기업 채용 및 법규 준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