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우크라이나 임시 보호 장기 체류자 대상 5년 거주 허가제 도입
2026년 5월 22일, 프라고멘 알림에 따르면 체코는 임시 보호를 2년간 받은 우크라이나인들에게 5년 거주 허가증을 발급하기로 했다. 이 허가증은 경제적 자립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하며, EU 장기 거주 자격에도 포함된다. 이를 통해 고용주들은 매년 보호 갱신에 따른 비용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신청은 내무부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이는 체코가 이민 절차의 디지털화를 강화하는 움직임의 일환이다.
5월 2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