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러시아 관련 이민 압력 지속에 국경보안법 연장 추진
정부, 드론 위협 대응 강화 위해 긴급 회의 소집
헬싱키-반타 공항, 다기관 대응 훈련 ‘SAR2026’ 대규모 충돌 사고 대응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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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청, 이메일 미처리 건수 6,000건 넘어 지원자들에게 서류 완비 제출 촉구
고객 이메일 급증에 대응하여 핀란드 이민청은 5월 26일 거주 허가 신청자들에게 완전한 서류 제출과 중복 상태 문의 자제를 요청하는 안내문을 발표했다. 이 기관은 불필요한 문의가 자원을 낭비하고 처리 시간을 지연시킨다며, 다수의 핀란드 취업 허가 건을 관리하는 고용주들에게 중요한 정보라고 밝혔다.
핀란드, 모스크바가 안보 보장할 때까지 러시아와의 육상 국경 폐쇄 유지
알렉산더 스투브 대통령은 크렘린이 이민자들을 정치적 압박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겠다는 확실한 보장을 제공할 때까지 핀란드가 러시아와의 육로 국경을 재개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12월 처음 폐쇄된 이 국경은 무역 경로를 방해하고 물류 비용을 증가시키며 양국 간 비즈니스 여행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기업들은 대체 해상 및 항공 연결을 계획하고 국경 통과가 재개될 경우 더 엄격한 생체 인식 통제에 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