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haleej Weekly의 10월 10일자 해설 기사에서는 연방 신원·시민권·세관 및 항만 보안청(ICP)이 최근 발표한 입국 허가 연장 페이지를 분석했다. 10월 9일 기준 해당 페이지에 따르면, 관광업체 후원 방문 비자의 연장 기간은 총 120일로 제한되며, 친척 방문, 구직자, 의료 치료 허가는 최대 180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 신청 수수료는 100디르함, 연장당 500디르함으로 표준화되어 총 600디르함에 5% 부가가치세가 추가된다. 체류 초과 벌금은 하루 50디르함으로 유지되며, 여행사 블로그에서 제기된 ‘유예 기간’은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특정 국적에 한해 14일 비자는 한 차례 동일 기간 동안 250디르함으로 연장 가능하다. 기사에서는 GDRFA 두바이 채널은 ICP 페이지에 포함되지 않아 두바이 발급 비자의 30일 연장 횟수에 대해 상이한 안내가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통합 지침이 나오기 전까지 기업 여행 담당자들은 벌금과 Emirates-ID 정지를 피하기 위해 만료 최소 4영업일 전에 갱신 신청을 하도록 지시해야 한다. 단기 방문 비자를 이용해 계약자를 채용하는 기업의 경우, 새 제한이 프로젝트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민 전문가들은 180일 한도에 포함되면서도 다중 입국과 현지 인터뷰가 가능한 60일 구직자 허가로 전환할 것을 권장한다. ICP 업데이트는 UAE Pass와 스마트 서비스 포털을 통한 신청 의무를 재확인하며, 당국의 전 과정 디지털 처리 추진 의지를 보여준다. Amer 서비스 센터는 아직 UAE Pass 계정이 없는 방문객을 대신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출처: Khaleej Weekly